건설현장 체불임금 해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6 12:00:00 수정 2011-09-06 12:00:00 조회수 1

건설 노동자의 체불임금을 해결하기 위해

광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전주연 의원은

오늘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의 전체 인구 가운데

건설노동자 가족이 14%를 차지하고 있지만

제때 임금을 지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른 대안으로 전 의원은

건설현장의 근로계약 시

노동부가 권장하는 표준계약서 작성을

공공 공사에서부터 의무화하고

임금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도록

자치단체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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