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추석 연휴 동안
결식 어린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결식우려가 있는
어린이 3천8백여명을 위해
식품권 제공업체 16곳과
일반 음식점 280여 곳을
추석 연휴기간 아동급식 업소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결식 어린이가 발생했을 때
각 구청 당직실로 연락하면
아동급식 비상 근무반을 통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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