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결식아동 대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7 12:00:00 수정 2011-09-07 12:00:00 조회수 1

광주시는 추석 연휴 동안

결식 어린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결식우려가 있는

어린이 3천8백여명을 위해

식품권 제공업체 16곳과

일반 음식점 280여 곳을

추석 연휴기간 아동급식 업소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결식 어린이가 발생했을 때

각 구청 당직실로 연락하면

아동급식 비상 근무반을 통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