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공성 높은 보조사업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7 12:00:00 수정 2011-09-07 12:00:00 조회수 2

전라남도가

개별농가에 대한 보조사업을 폐지하거나

융자로 전환하고

그 대신에 농업재해보험 등

공공성이 높은 보조사업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내년 예산을 편성할 때

농업 관련 예산을

도 예산증가율 수준으로 증액할 계획입니다.



또 농업인이 농협에서 대출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고

신용보증 확대와 보증조건 완화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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