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박물관 미술관 협의회는
지난 7월부터
이주여성과 미혼모 등
소외 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조선대 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도한
광주지역 미술가들의 작품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들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박물관 미술관 협의회는
소외 계층 여성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을 통해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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