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의
의사 고시 합격률이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국회 김선동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남대 의대의 의사고시 합력률은 92.6%로
전국 평균인 92.8 퍼센트에 못미쳤습니다.
조선대의 의사고시 합격률은 89.3 퍼센트로
전국 평균보다 3 퍼센트 포인트 가량
낮았습니다.
전남대의 경우
최근 3년 가운데 2년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조선대는 최근 3년 내내 전국 평균에
못미쳤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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