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지역의 미래가 한눈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7 12:00:00 수정 2011-09-07 12:00:00 조회수 0

(앵커)



이번 지역발전 주간행사의 특징은

무엇보다 신기술을

보다 더 알기 쉽게 했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전시공간을 2배 이상 늘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반 가정용 전기로 전기자동차를 충전하자

전조등과 계기판이 작동합니다.



심야 전력을 이용해 4시간 가량을 충전하면

백 킬로미터 가량을 운행할 수 있습니다.



◀INT▶



승마 초보자의 교육용으로 쓰이는 승마 로봇은

말의 움직임을 그대로 입력해 놔서

실제 말을 타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낍니다.



◀INT▶



모두 내년 상반기 안에 시제품이 나오는데,

지역발전 주간행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5+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전시관에

설치된 장치들입니다.



별도로 시도별 전시관과

지역발전정책종합관 등도 마련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480여 개의 부스가 전시관에 들어섰습니다.



주로 체험 위주로 돼 있어서

5+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은 물론

지역별 녹색 신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습니다.



◀INT▶



2004년 지역혁신 박람회로 시작해

짜임새를 더하고 있는 지역발전 주간행사...



신기술의 경연장으로 거듭나면서

지역 기술발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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