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40분쯤
고흥군 도화면 86살 최 모씨의 집 부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집 일부가 불에 타고 최씨가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갑자기 폭발했다는
최씨의 진술로 미뤄
가스가 누출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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