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소 출몰해 1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8 12:00:00 수정 2011-09-08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양산동 한 도로에 소가 출몰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포획작업에 나서는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소에 치여 다쳤습니다.



소는 양산동의 한 공장에 들어가

사람들과 대치하다 조금 전인 밤 9시쯤

생포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축산 회사에서

도축하려던 소가 뛰쳐나온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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