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양산동 한 도로에 소가 출몰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포획작업에 나서는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소에 치여 다쳤습니다.
소는 양산동의 한 공장에 들어가
사람들과 대치하다 조금 전인 밤 9시쯤
생포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축산 회사에서
도축하려던 소가 뛰쳐나온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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