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많았고,
전남에서는
간암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많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당뇨로 인한
연령 표준화 사망률이 19.8명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가장 낮은 제주에 비해서는
4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간암과 결핵,
운수 사고에 의한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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