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간 성희롱이나 성추행 등
성 폭력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춘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광주에서는 29건의 학생간 성폭력이
발생했습니니다.
또 전남에서도 25건의 학생간 성폭력이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광주에서는 지난 한 해에만 17건,
올들어서도 상반기까지 6건의 학생간 성폭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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