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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 경기장 입지에 대한
공청회가 내일(9일) 열립니다
하지만 경기장 용역안을 심의했던
일부 균형발전위원들이 사퇴하는 등
진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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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균형발전위원회가
유니버시아드 경기장 용역에 대한
2차 심의에 나섰습니다.
심의된 용역안은 당초 용역안에서
경제성과 접근성등
5개 항목의 가중치를 제외했지만
(C.G) 수영장과 체육관, 양궁장의 순위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광주시와 균형발전위원회는 예정대로
시민 공청회를 거쳐 추석 직후인
오는 14일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INT▶
균형발전위원장
하지만 계획대로 순탄하게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균형발전위원회에 참여했던
두 명의 시의원이
절차적 정당성과 평가 항목의 객관성을
문제삼아 위원직을 사퇴했습니다.
두 의원은 대학 연계성과 경제성 등으로
구성된 평가 항목 자체가
대학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구조라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INT▶
김보현 의원.
구체적인 항목별 점수도
공개되지 않은채
균형발전위원들의 사퇴를 불러온
유니버시아드 경기장 용역안.
짜여진 각본대로 질주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는 점이
갈등과 진통의 요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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