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서 화재가 난 여객선 설봉호 탑승객
130명 전원을 구조한 여수 해양경찰들이
특별 승진하게 됐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지난 6일 여수 백도 해상에서 화재가 난
여객선 설봉호에서 승객과 승무원 등
130명 전원을 구조한 승조원 가운데
3명에게 1계급 특진 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당시 구조 활동에 나선
다른 경비함정 승조원과 해경대원 등
40명에게도 국토해양부장관와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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