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를 포함한 다른 축산물을
모두 취급하겠다는 한우직판장 계약변경안이
광산구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송정농협 한우직판장의 계약변경안이
민주당의원과 무소속의원 9명이 찬성하고
민주노동당 의원 5명이 반대한 가운데
가결됐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거대 한우직판장이
주변 영세 상인들의 매출이 감소하고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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