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리는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에
국내외에서 100여개 도시가 참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외국 70개 도시가 회의에
참석의사를 밝혔고, 43개 도시가 참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국내에서도 30여개 도시가
참석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여서
전체 규모는 100여개 도시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광주시와 유엔환경계획, 샌프란시스코시등
3자가 공동으로 주최해
다음달 11일부터 사흘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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