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대구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구시와 공동으로 추진해온
초광역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이
최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3D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예비타당성 심사단의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가 대구시와 손잡고
오는 2016년까지 모두 3266억원을 투자해
관련 기업을 지원하고
3D 상용화 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3D 융합산업은 영화나 방송 등 영상산업에
한정돼 있던 3D 기술을
타산업 분야에 접목한 융합산업으로,
오는 2017년 세계 시장 규모가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산업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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