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일주일만에
열린 경기에서
에이스를 내고도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0:2 로 뒤지던 1회말
최희섭 선수의 3점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2회에 두점을 내준데 이어
9회에 3점을 추가로 내주며
3:7 로 졌습니다.
기아는 잔루 7개를 기록할 정도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한달여만에 대타로 경기에 나선
이범호 선수도
삼진으로 타석에서 물러났습니다.
3연패에 빠진 기아는
오늘부터 두산을 상대로
원정 3연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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