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불법주정차 단속 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8 12:00:00 수정 2011-09-0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시내버스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 이후

위반 차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내버스에 카메라를 부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난 7월과 8월 시험운영할 때

하루 평균 천3백대였던 위반 건수가

3백여건으로 줄었습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단속 시스템이 정착되면

불법주정차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추석 연휴 동안에는

영세 상가와 귀성 차량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단속을 유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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