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시내버스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 이후
위반 차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내버스에 카메라를 부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난 7월과 8월 시험운영할 때
하루 평균 천3백대였던 위반 건수가
3백여건으로 줄었습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단속 시스템이 정착되면
불법주정차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추석 연휴 동안에는
영세 상가와 귀성 차량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단속을 유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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