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정년 연장·처우개선 합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8 12:00:00 수정 2011-09-08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의 정년이

현행 57세에서 60세로 연장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은

정년연장과 함께

교육장으로 비정규직 임용권자 변경,

최저생계비 보전금 5만원 신설,

복지포인트 인상 등 핵심 쟁점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내년부터

전남교육청 산하 6천 8백여 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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