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광주 전남지역의 사망자 수가
1년 전보다 늘었습니다.
통계청의 발표한 사망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사망자 수는
6천5백30명으로
1년 전보다 350명 늘었고,
전남의 사망자도 3백여명 증가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도
광주는 432명에서 453명으로
21명 늘었고,
전남은 19.5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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