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올 2학기부터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과 관련해
지금까지 대출금리 4.9% 중
1%를 지원했던 것을
올 2학기부터는 2.5%로 학대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폭이 확대되면
대학생들의 이자 부담은
기준금리인 3.25%보다 낮아지게 되며
광주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지역 대학생 가운데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을 대출 받은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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