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태풍 '무이파'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광양과 구례, 진도와 신안 등
도내 4개 시군에 대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료를 낮춰줍니다.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피해 정도에 따라
건강보험료의 30-50%가 경감되고
보험료 체납에 따른 연체금도 면제됩니다.
적용 기간은
인적물적 피해가 동시에 발생한 곳은 6개월간,
한 가지 피해만 있는 가구는 3개월간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8월 보험료부터 보험료가 경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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