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태풍 피해지역 건강보험료 경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8 12:00:00 수정 2011-09-08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태풍 '무이파'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광양과 구례, 진도와 신안 등

도내 4개 시군에 대해

한시적으로 건강보험료를 낮춰줍니다.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피해 정도에 따라

건강보험료의 30-50%가 경감되고

보험료 체납에 따른 연체금도 면제됩니다.



적용 기간은

인적물적 피해가 동시에 발생한 곳은 6개월간,

한 가지 피해만 있는 가구는 3개월간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8월 보험료부터 보험료가 경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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