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경매 물량이
지난달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광주지역의 경매 진행 건수는
무려 414건으로
전달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경매물량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광주 광산구 신촌동의 한 임대 아파트가
경매시장에
한꺼번에 쏟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지역의 경매 진행 건수는 68건으로
전달보다 줄었지만
평균 낙찰가율은 크게 오른것으로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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