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시작.. 고속도로 원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9 12:00:00 수정 2011-09-09 12: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역과 광천동 종합버스 터미널에는
추석 연휴를 일찍 시작한 귀성객들이
고향을 향해 오가고 있습니다.

광주 양동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에는
제수용품을 준비하러 나온 손님들로
오랜만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에서 전남으로 빠져나가는
4대 관문은 퇴근무렵 한때
차량들이 몰리면서
일시적인 지체현상을 빚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귀성길은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막히고,
귀경길 정체는
추석 당일 오후 시작돼
연휴 마지막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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