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떨어뜨린 초등생 3명 경찰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9 12:00:00 수정 2011-09-09 12:00:00 조회수 1

길가던 40대 여성에게 벽돌을 떨어뜨려

중태에 빠지게 한 초등학생 세 명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11살 정모군을

과실치상 혐의로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정군 등은 어제 오후 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 16층 옥상에서

인도쪽으로 벽돌을 던져

길을 가고 있던 43살 김모씨를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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