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10일)부터
버스 터미널과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가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귀성객가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내일부터 나흘동안 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운행횟수를
평소보다 하루평균 36 차례 늘리고
5.18묘지와 영락공원 방면 시내버스도
평소보다 4배 정도 늘려서 운행합니다.
또 고속도로와 국도 등
주요 길목에 우회로를 지정해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추석당일에는 시립묘지 주변에서
교통 통제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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