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시즌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FC가 중위권 도약을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섭니다.
광주 FC는 오늘 포항 스틸야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승기와 박기동,주앙 파울로 선수 등
공격진을 총동원해
승수 쌓기에 도전합니다.
오늘 경기를 포함해
7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광주FC는
현재 16개 팀 가운데 14위로 처져 있지만
연승에 성공한다면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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