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동안
24시간 비상 진료 체제와 함께
당번 약국이 지정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10일)부터 병.의원 840곳과
약국 970여곳을 당직 의료 기관과 당번 약국으로 지정해 비상 진료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청과 자치구에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1339 응급 의료 정보 센터를
24시간 가동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도 의료 기관과 약국등 2천 백여곳을
당직 의료 기관과 약국으로 지정해
비상 진료 체제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