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 경기장의 입지를 결정할
광주시 균형발전위원회가 오늘(14일) 열립니다.
광주시 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늘 전체 회의를 열고 유니버시아드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양궁장의 최종 입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난주 열린 공청회에서
경기장의 대학 운영 문제등이 제기되면서
결정을 미루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국비 확보 일정상 최종 입지를
15일까지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일방적인 추진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두 명의 시의원이 위원직을 사퇴하는등
균형발전위원회도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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