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이후
저축은행에 대한 구조조정이 예고된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저축은행이
퇴출대상에 포함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금융감독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말에 전국의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경영진단이 진행된 결과
10여개 저축은행이
부실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때문에
광주전남지역 저축은행의 고객들은
지역 저축은행이 영업정지 대상으로
분류되지 않을 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피해를 막기 위해
예금보험한도 안에서
예금액을 적절히 조정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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