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저압부로 소멸한
태풍 꿀랍의 영향으로
추석 연휴 첫날 광주와 전남 지방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30-80mm,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2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후부터 빗줄기가 굵어져 밤에는
구례와 고흥, 여수, 광양, 순천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며
귀성길 차량 운행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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