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초중고교 두 곳 가운데
한 곳은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춘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50.8 퍼센로 48.4 퍼센트를 기록한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에 광주시내 학교의 보건 교사 배치율은
81 퍼센트로, 서울과 부산,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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