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람을 위해
광주나 군산 구장을 찾았다가 다친 관중이
75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회 안형환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야구장에서 다친 관중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최근 5년 동안 광주와 군산 구장의 사고 건수는
7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 건수는
구단의 보험 치료를 받은 경우만 집계됐으며
단순히 파울볼에 맞아 가볍게 처리된
경우는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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