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광주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지난해 소폭 감소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8일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만 2천 3백여명이 지원해
540여 명, 비율로는 2.4 퍼센트가 줄었습니다.
지원자들은 재학생 만 8천 명과
졸업생 3천 여 명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남녀 구성비는 남학생이 52.3 퍼센트,
여학생이 47.7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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