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재단, 성별영향평가센터 중점기관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0 12:00:00 수정 2011-09-10 12:00:00 조회수 0

광주여성재단이 여성 가족부의

'정책분석·평가지원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여성재단은 여성가족부의

정책분석·평가지원기관 지정에 따라

앞으로 2년동안

정책의 성별영향평가를 분석하고

관련 교육과 컨설팅 제공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성재단의 평가지원기관 지정으로

정책평가와 분석이 활발해지고

성 평등을 위한 지원사업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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