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대부분 원활한 소통(오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1 12:00:00 수정 2011-09-11 12:00:00 조회수 0


추석을 하루 앞두고
귀성객들이 서둘러 고향을 찾은 가운데
광주전남 주요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오전까지 다소 정체됐던 호남 고속도로는
이시각 현재
평소 주말과 다름없는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남해 고속도로 역시
막히는 구간없이
차량들이 시원스레 달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귀경길의 경우
내일 오후부터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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