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암 F1경주장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천 980억원의
지방채 발행이 승인됐습니다.
행안부는 이번 지방채 발행 심의과정에서
도의 재정상태를 진단한 결과
예산 대비 부채비율 등 7개 평가지표가 양호해 추가 발행하더라도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는
이에따라 F1경주장 취득을 골자로 하는
추경 예산안을 전남도의회 임시회에 상정해
최종 승인을 얻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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