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축산식품 생산 유통시스템 강화사업'이
천 3백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에 따라
도내 282농가의 한우 3만 천여 마리가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고
고용창출은 219명,
매출은 천 386억원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전남 친환경 축산식품
생산 유통시스템 강화사업은
지난 2007년 전라남도와 순천대가
지식경제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작됐으며
지난해 6월까지 1단계 사업이 추진됐고
올해 2단계 사업이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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