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한전 신청사, 이르면 이달말 착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1 12:00:00 수정 2011-09-11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최대 이전기관인 한전이

이르면 이달말에 착공식을 갖습니다.



전라남도 혁신도시건설 지원단에 따르면

한전이 이달말이나 다음달 첫주에

신청사 착공식을 갖기로 하고

국토해양부 등 관계 기관과

세부 일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대우건설은

우미와 동광, 진양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전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한전 신사옥은 모두 2880억원을 들여

총 31층 규모로 지어지며

신재생에너지를 20% 이상 적용한

에너지 절약형 최첨단 건물로 건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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