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최대 이전기관인 한전이
이르면 이달말에 착공식을 갖습니다.
전라남도 혁신도시건설 지원단에 따르면
한전이 이달말이나 다음달 첫주에
신청사 착공식을 갖기로 하고
국토해양부 등 관계 기관과
세부 일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대우건설은
우미와 동광, 진양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전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한전 신사옥은 모두 2880억원을 들여
총 31층 규모로 지어지며
신재생에너지를 20% 이상 적용한
에너지 절약형 최첨단 건물로 건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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