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모처럼 집중력 있는 공격을 펼치며
5연패 수렁에서 벗어났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의 잠실경기에서
선발 서재응의 2실점 호투와
경기 초반 연속안타 등으로
모두 6점을 올려 6-3으로 이겼습니다.
지난 3경기에서 연달아 8안타 이상을 치고도
3점씩밖에 내지 못했던 기아 타선은
어제는 모처럼 13안타를 때리는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어제 승리로 인해
지난달 30일 광주 넥센전부터
5연패에 빠져 있던 기아는 분위기를 반전하며
막바지 순위 싸움에
가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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