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2 12:00:00 수정 2011-09-1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통시장에서

이번 추석 대목 기간에만

4억원 어치의 온누리 상품권이 판매되는 등

올들어 판매액이 2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목표액인 20억원을 크게 웃돌고

지난해 1년동안의 판매액인 13억원의

두배에 이르는 실적입니다.



광주시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8개월 연속 4%대를 기록하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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