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전통시장의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통시장에서
이번 추석 대목 기간에만
4억원 어치의 온누리 상품권이 판매되는 등
올들어 판매액이 2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목표액인 20억원을 크게 웃돌고
지난해 1년동안의 판매액인 13억원의
두배에 이르는 실적입니다.
광주시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8개월 연속 4%대를 기록하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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