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서 송편먹던 70대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2 12:00:00 수정 2011-09-1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4시15분쯤

영암군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77살 민 모씨가

떡을 먹다가 실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민씨가 추석을 맞아

송편을 먹다가 호흡곤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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