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15분쯤
영암군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77살 민 모씨가
떡을 먹다가 실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민씨가 추석을 맞아
송편을 먹다가 호흡곤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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