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품 가운데
사과와 배 등 6개 주요 농산물 가격이
평균 1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8일 사이에
사과와 배, 무와 배추 등
주요 농산물의 소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9.9퍼센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이 기간에
전국의 배값은 평균 21.1% 급락했고
배추 11.1, 무 7.9,
사과는 4.1%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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