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부터 계속 오르던 쌀값이
하락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25일을 기준으로
80킬로그램 쌀 한 가마의 전국 평균값은
15만 2512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7월 초에 15만 5224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쌀값에 비해
1.7 퍼센트 하락한 가격입니다.
전남 농협은 올 초부터 쌀값이 계속해서 오르자
정부가 물가안정을 이유로
시중에 공공비축미 58만 여톤을 풀면서
쌀값이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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