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미 방출로 쌀값 하락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2 12:00:00 수정 2011-09-12 12:00:00 조회수 1

올 초부터 계속 오르던 쌀값이

하락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25일을 기준으로

80킬로그램 쌀 한 가마의 전국 평균값은

15만 2512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7월 초에 15만 5224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쌀값에 비해

1.7 퍼센트 하락한 가격입니다.



전남 농협은 올 초부터 쌀값이 계속해서 오르자

정부가 물가안정을 이유로

시중에 공공비축미 58만 여톤을 풀면서

쌀값이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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