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배가 추석 이후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사과 생산량은 42만 9천톤,
배 생산량은 31만 2천톤 수준으로 예측했습니다
사과는 생산량이 전년보다 6.8% 적고,
배는 1.4% 많은 것으로,
태풍 무이파로 인한 피해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는 추석이 빨라서
추석 이후 사과와 배의 수요가 감소해
2,30퍼센트의 가격 하락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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