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에 빠진 기아가
이번주에는 한화와 LG를 상대로
모두 3경기를 치릅니다.
기아는 오늘(13일)과 내일 이틀 동안
대전에서 한화와 경기를 한 뒤
사흘을 쉬었다가 18일인 일요일에
광주에서 LG와 경기를 치릅니다.
기아는 오늘(13일) 경기에서
윤석민을 선발로 내세워 승리를 따낸 뒤
막바지 순위 싸움의 불씨를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
기아는 지난 11일 이전까지
공격력 부족으로 5연패를 당해
현재 3위인 SK에 승차없이 승률에 뒤져
팀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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