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천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을 보호하기 위해
서식지 복원사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환경단체와 함께
지난 열달동안 광주천의
수달 서식 환경을 조사한 결과
160개 지점에서 수달의 배설물과
먹이 흔적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천 10개 구간에
야생동물 보호 간판을 설치하는 한편
수달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서식지 복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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