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객들이 몰리면서 한 때 심하게 막혔던
고속도로는 이시각 현재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서해안 고속도로
송악 8킬로미터 구간만 서행하고 있을 뿐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차들이 막힘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승용차로 출발하면 광주에서 서울은
4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울은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광천터미널에는 임시 고속버스가 배차돼
밤늦게까지 승객들을 실어나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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