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염주 주공아파트에 대한 안전 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인 D급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조건부 재건축은
노후,불량 건축물에 해당돼 재건축할수 있지만
안전성에는 치명적 결함이 없어
지자체장이 사업 시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염주 주공아파트는 2014년까지 철거된 뒤
가건물로 지어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시설로 활용되고, 이후 재건축이 추진됩니다.
광주 서구청은 정비계획을 수립해
조합 결성과 시공사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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