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정년 3년 연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3 12:00:00 수정 2011-09-1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일선 학교 등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회계 직원의 정년이
57세에서 60세로 3년 늘어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는 2013년까지 학교 회계직원의 정년을
지방 공무원과 같은 60세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우선 59세로 연장됩니다.

또 이들에 대한 채용·임명권도
일선 학교장에서 연차적으로
해당 지역 교육장이 갖게 됩니다.

이른바 비정규직으로 불리는 회계직원은
학교 행정 업무 등을 보조하는
교무 행정사와 조리사, 영양사 등
30여 가지 직종에 이르고 있으며
전남에만 6천 8백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