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일선 학교 등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회계 직원의 정년이
57세에서 60세로 3년 늘어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는 2013년까지 학교 회계직원의 정년을
지방 공무원과 같은 60세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우선 59세로 연장됩니다.
또 이들에 대한 채용·임명권도
일선 학교장에서 연차적으로
해당 지역 교육장이 갖게 됩니다.
이른바 비정규직으로 불리는 회계직원은
학교 행정 업무 등을 보조하는
교무 행정사와 조리사, 영양사 등
30여 가지 직종에 이르고 있으며
전남에만 6천 8백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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