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보, 승촌보에 3500명 관람객 다녀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3 12:00:00 수정 2011-09-13 12:00:00 조회수 0

국토해양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이번 추석 연휴에 임시개방한

영산강사업 죽산보와 승촌보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오늘(13일)까지

임시 개방한 승촌보에는 1천명,

죽산보에는 2천 5백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9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영산강사업은 이달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한 뒤

다음달 8일과 22일, 죽산보와 승촌보

공식 개방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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