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이번 추석 연휴에 임시개방한
영산강사업 죽산보와 승촌보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오늘(13일)까지
임시 개방한 승촌보에는 1천명,
죽산보에는 2천 5백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9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영산강사업은 이달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한 뒤
다음달 8일과 22일, 죽산보와 승촌보
공식 개방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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